Ju-Hyeon Lee, Min-jeong Kim, Jeen Chun

Data Scientist Intern
Data scientist Intern : Ju-Hyeon Lee, Min-jeong Kim, Jeen Chun(이주현, 김민정, 천지인)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지인 : 안녕하세요~ 저는 천지인 입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를 맡고 있고 현재는 타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정 : 오늘 인터뷰에 참가한 김민정입니다! 저도 지인님과 같이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를 맡고 있구요. 저도 타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혼자 공부한 지식을 실무에서 적용하고 경험하고 싶어 스마트마인드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현 : 저는 이주현이라고 하구요,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라이트하우스 프로젝트와 클라이언트들의 데이터 분석 업무에 참여하고 있어요.

특별히 우리 회사에 오고싶었던 이유가 있나요?

지인 : 스마트마인드가 ai 관련 혁신과 디지털마케팅 쪽에서도 굉장히 유망한 기업이고, 또 훌륭하신 임원진 분들 곁에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겨져서 입사했습니다.

민정 : 지인님...이랑 같은 의견이구요 ㅋㅋㅋ 저는 사실 대표님이 나오신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회사의 구성원 중 8~90%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고 하시더라구요. 몇년 전 인턴을 했던 회사는 데이터사이언스 업무를 보는 분이 안계셔서 저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업무를 진행했었기 때문에 그 점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향후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분야로 일을 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해서 입사했습니다.

주현 :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는 데이터 분석이 주가 아닌데, 스마트마인드는 데이터 분석이 주요인 곳이더라구요.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가 주요인 곳에서 일하는게 훨씬 더 많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스마트마인드에 입사하게 된 이유입니다!

직무 관련

다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마트마인드에 입사를 하셨네요. 그럼 우리 회사에서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셨나요?

지인 : 학교를 다니며 배운 이론적인 통계 분석 모델에서 시야를 넓혀서, 실무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머신러닝 기법들을 스마트마인드에서 배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민정 : 저는 지금 휴학생 신분이고 복학을 하면 두 학기가 남았는데요, 제 전공을 살려서 실무에 적용을 해서 배우려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 어느 분야로 더 공부를 해야 저의 성장에 도움이 될지 알아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주현 : 데이터 분석 자체는 어떤 분야에서도 쓰일 수 있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서 제가 분석한 것을 가지고 인사이트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저를 발전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다들 목표가 뚜렷해서 좋네요....이젠 다음질문인데 지금 스마트마인드의 개발 환경은 어떤가요?

지인 : 저희 팀에서는 주로 파이썬을 많이 사용하고, 데이터를 시각화 할 때는 파워 BI도 사용합니다. SQL도 데이터 분석쪽에서는 사용합니다.

민정 : 저는 지인님과 한 팀이기 때문에 대답이 같습니다(ㅎㅎ)

주현 : 저희 팀에서 저는 주로 파워 BI를 사용해 데이터를 시각화 했습니다.

그럼 혹시 지금 각자 맡으신 프로젝트가 어떤건가요?

지인 : 타노스 업무를 주로 맡고 있구요, 다음 달 부터는 다른 고객사 데이터 분석 업무도 같이 할 예정이에요.

민정 : 저도 지인씨와 같이 타노스 업무를 주로 맡고 있어요. 지금 하는 업무를 저희 솔루션인 라이트하우스에도 적용하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타노스가 잘 작동되는지, 작은 데이터에 적용 하면 어떻게 될지, 성능은 어느 정도로 나오는지 연구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현 : 지금 진행하고 있는 라이트 하우스 프로젝트를 맡기 전까진 클라이언트 광고 데이터 분석을 했었어요. 그 다음엔 광고 최적화 개발하다가, 라이트 하우스 프로젝트를 맡게 된 뒤로는 광고 플랫폼과 솔루션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련 질문

다들 인턴분이신데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하고 계시네요..그럼 이제 회사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텐데, 스마트마인드의 분위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인 : 북유럽에 있는 기업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요, 외국 기업이라고 다 수평적인 문화는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국내 기업인 스마트마인드가 더 선진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갖추고 있는 기업인것 같아요. 일단 직원과 임원과의 의사소통이 활발한 편이에요. 경영진분들이 열린 마음을 가지신분들이 많아서요. 동료들끼리 서로 mbti도 다 알 정도로 편하고 친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퇴근도 7시에 칼 같이 시켜줍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여섯시 퇴근이어서 좋아요~

민정 : 대표님이 일대일 면담을 통해서 업무 환경도 계속 계선을 해주시고, 저희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좋아요 (ㅎㅎ)

주현 : 그것도 있는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지만, 또 세부적으로는 각자 관심 있는 분야, 공부한 분야가 다르다 보니 똑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각자 보는 시각이 엄청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오픈마인드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그럼 처음에 입사하셨을 때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은 없으셨나요?

지인 : 사실 전 경기도민이라...출퇴근 할 때 빼고는 되게 편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출퇴근은 아직 적응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ㅎㅎ

민정 : 저는 낯을 좀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다가와주시고 친밀하게 대해 주셔서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전에 인턴 했었던 회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안계셔서 업무처리하는데 엄청 힘들었다면 지금은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이 많이 계셔서 일하기가 좀 더 수월했던것 같아요.

주현 :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업무 처리를 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잘 알려주실까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근데 걱정과는 달리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해서 편하게 일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ㅎㅎ

스마트마인드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뭐였나요?

지인 : 나이가 다들 비슷하다보니 딱딱하지 않고 친근한 분위기라 좋았던것 같아요.

민정 : 보통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모난 사람이 많기 마련인데 스마트마인드는 모난 사람 없이 다 둥글둥글 하신것 같아서 좋아요~

주현 : 저도 동감입니다!

지원자에게 바라는 것

알겠습니다. 이젠 미래 인턴 지원자들에게 팁이 되는 질문을 좀 드릴건데요. 해당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전공이 있을까요?

지인 : 당연히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시면 많은 부분에서 유리하겠지만, 사실 저는 문과 출신이거든요. 그런데 사회 과학쪽에서도 데이터 사이언스를 이용한 분석들이나 눈문들을 많이 쓰니까 본인 전공이 데이터 사이언스가 아니더라도 최대한 학교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방법론 수업도 들어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데이터 사이언스 업계는 분석쪽에는 특히 경상계열 출신분들이 하시는 분도 많으시거든요. 지금 스마트마인드에도 다른 전공을 하시다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를 맡고 계신 분들도 어느정도 계시구요. 제 생각에는 전공과 상관 없이 본인의 의지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민정 : 통계학과나 컴퓨터 공학이면 유리하죠. 음..근데 저도 처음에 입사했을 땐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만 계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주현 : 저도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하긴하는데, 광고나 마케팅 경영, 경제학과분들도 입사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신 분들은 툴을 다룰줄 알지만, 한 분야의 데이터를 가지고 실험을 해봤을 때 우연하게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는데, 다른 분야 전공자분들은 데이터 사이언스랑 다른 시각을 가지고 인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것 같기 때문에 그런 점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역량이나 자질이 있을까요?

지인 : 문제 해결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프로그램이나 코드 작업을 할 때, 난관에 봉착하고 이유를 잘 모르겠는 문제를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상황에서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잘 파악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독립적인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정 : 저는 소통능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물론 그렇겠지만 이 분야는 특히 혼자하는것 보단 다른 사람들이랑 협력해서 하는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서로 의사소통을 잘 하시는 능력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주현 : 아이디어 내는 걸 좋아하시는 분도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에 잘 맞으실거 같아요. 이렇게 저렇게도 해보고 실패할 것 같아도 실제로 옮겨보고 그것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들? 도전정신이 강하신 분이라면 좋을거 같아요.

마지막 질문 입니다. 여기 중에서 학생이신 분도 계신데 학업과 일을 병행하시면서 힘든 점은 없으신가요?

지인 : 지금은 대학원을 졸업한 상태지만..만약 대학원을 같이 병행하시는 분들께 팁을 드리자면, 문과, 사회과학대에서 쓰이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법들은 보통 통계와 모델링에 많은 초첨이 맞춰져 있는데요. 실무에서는 특히, 저희 회사에서는 머신러닝, 파이썬 능력을 집중적으로 따로 배우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학교에서는 SQL 같은 쿼리 랭귀지를 사용할 일은 없기에 SQL코스도 따로 들어놓으시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주현 : 지금 제가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 편의를 봐주셔서 파트타임으로 일 하고 있구요. 그에 따라 유연하게 업무량, 진행 일정도 조정해 주셔서 스마트마인드에서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